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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에서 집현전학사 성삼문(현우), 박팽년(김기범), 이순지(천재호)와 함께 조선판 F4로 불리우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광평대군 역의 서준영은 이날 방송에서 세종 이도(한석규)의 한글창제의 목적과 진심을 알리며 채윤(장혁)의 마음을 환기시키려 애쓰는 모습이 주된 내용으로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채윤(장혁)을 향한 광평대군(서준영) 카리스마 넘치는 호통 연기가 압권이었는데 그의 미니홈피와 트위터에는 “광평대군이 살아계신다면 정말 오빠 같은 모습일 듯” “오늘 연기에 소름이 쫙!” “광평대군에게 홀딱 반했음 연기 멋져요” “놀라운 연기 광평대군에게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등 그의 사실적인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이다.
또한 이날 방송 후,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는 ‘광평대군’, ‘뿌리깊은나무’, ‘서준영’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 단박에 시청자들을 매료 시키는 그의 마성(魔性)을 유감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같은 연기칭찬에 대해 서준영은 “연기라는 것이 둘이 주고 받는 탁구와 비슷한 것이어서 혼자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같이 호흡 해주시는 분들의 연기가 너무 뛰어나 제가 한층 더 대중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연기가 자연스레 나오는 것일뿐. 저는 촬영현장에서 많은 선배 동료 연기자분들에게 연기에 대해 오늘도 또 한번 배우고 느끼고 체득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같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연기자 한석규, 장혁, 이재용, 윤제문, 조진웅, 신세경 등 주위 선배, 동료 연기자에게서 그 이유를 찾았다.
한편, 서준영은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배우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오는 11월 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막되는 청룡영화제에 신인남우상 후보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 “무산일기”박정범, “쩨쩨한 로맨스”송유하, “고지전” 이다윗, “파수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제훈과 경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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