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가 오는 28일 마늘을 주재료로 한 신메뉴 '갈릭 레시피' 7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 메뉴는 클래식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메인 메뉴인 '체다 치킨 깔조네'와 '리얼 갈릭 떡갈비' '매콤 수제비 고추잡채' '허니 갈릭 라이스 케익' '갈릭 골곤졸라 치킨 파스타' '갈릭 스파이시 파스타' '허니 고르곤졸라 갈릭피자' 등 6종의 샐러드 메뉴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 선보였던 '빅패밀리 등심 스테이크' '스톤 안심스테이크' '보스턴 BBQ폭립' '풍덩체다버몬트팬' '컴백 알프레도 파스타팬'을 마늘 컨셉에 맞춰 리뉴얼했다.
이번 시즌 메인 메뉴인 체다 치킨 깔조네는 치킨가슴살, 치즈 등을 피자도우로 감싸 오븐에 구운 후 라즈베리 쨈, 갈릭 소스와 함께 즐기는 이탈리아식 만두요리.
한편, 애슐리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클래식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체다치킨 깔조네'와 '컴백알프레도 파스타' 풍덩 체다 바몬트팬'과 음료로 구성된 런치세트와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촉촉치즈케익'과 '진한 초코 브라우니 케익' '통살치킨'도 출시할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