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웃도어브랜드 웨스트우드가 국내 최초로 겨울철 낙상위험이 높은 고객들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전산행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주는 서비스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이 서비스는 산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망-후유장애, 골전진단, 골절수술, 응급입원 비용 등을 보장하며 또한 빙판길 낙상 등 일상생활 중의 상해에 대한 보장도 가능해 활용 범위가 넓다. 현대해상 보험 상품에 고객들을 가입시켜 주는 상품이며, 보험료는 웨스트우드가 전액 부담한다. 전국 매장에서 가을·겨울 신상품을 10만원 이상 구입한 1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산행보험의 보장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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