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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지난 21일 음원유출이라는 예상치 못한 문제를 맞았지만 이후 순조롭게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무대 전 관심몰이에 성공. 데뷔 때와는 다른 기대감을 팬들에게 주고 있다.
사실 <에이핑크>의 데뷔일은 4월21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해서 여느 2011년 데뷔 걸 그룹보다 관심을 받았다. 20대 여성 타깃의 채널 트렌디(TrendE)에서도 데뷔 한 달 전부터 <에이핑크뉴스>를 방영해 그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서태지-이지아 이혼설이 <에이핑크> 데뷔 몇 시간 전에 인터넷에 퍼지면서 연예계의 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삼켜버렸다.
7개월차 걸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 4월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는다. 시간이 만들어 준 여유뿐만 아니라 채널을 넘어선 파격편성이 <에이핑크>를 지원 사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11월 25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가 방송되고 이어서 밤 8시에 채널 트렌디(TrendE)에서 <에이핑크뉴스2>가 첫 방송되는 것. 트렌디(TrendE) 편성담당자인 최지영PD는 시즌1의 본 방송 시간대인 밤 11시대에 첫 방송을 하려고 했지만 <에이핑크>의 성공적인 컴백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밤 8시를 첫 방송 시간으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시즌2의 첫 회분을 보고 시즌1 때보다 <에이핑크>가 더 발랄해지고 생기 넘쳐 보여 편성시간 변경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서로 다른 채널에서 연속적으로 컴백 스타트를 끊는 <에이핑크>! <에이핑크뉴스2>에서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여질 지는 11월 25일 금요일 밤 8시 채널 트렌디(Trend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핑크뉴스2’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에서 방송된다.
홈페이지(www.trende.co.kr/beautyisland)에서 인터넷 다시보기 서비스(VOD)도 제공하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media)을 통해 보다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에이핑크뉴스2’는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케이블 채널 트렌디의 자체제작 프로그램이다. 2011년 3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에이핑크 멤버들의 솔직한 모습을 뉴스 형식을 빌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에이핑크뉴스 시즌1의 후속작이다.. All HD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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