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쌈디, 다이나믹듀오가 싱가폴에서 열린 MAMA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 최고 힙합팀과 락밴드의 만남으로 방송 시작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았던 MAMA 오프닝 무대는 YB의 ‘It Burns’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 다이나믹듀오가 등장하며 새 앨범 6집의 타이틀곡인 ‘불타는 금요일! ’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지난 10월, 프로젝트 앨범으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친 쌈디가 슈프림팀의 ‘땡땡땡’을 불렀다.
이들 세 팀은 노래 뿐만 아니라 팝핀댄스와 바이올린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은 물론 한국의 시청자들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25일에 데뷔 10주년 기념 6집 앨범 “DIGILOG 1/2”을 발표한 다이나믹듀오는 신보를 발매하자마자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2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고, 10주년 기념 이벤트로 11월 25일부터 KT&G 상상마당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아트토이 아티스트 쿨레인과 함께 피규어를 제작하늡 등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다이나믹듀오는 MAMA 무대를 시작으로 6집 타이틀곡인 “불타는 금요일”로 활발히 활동하고 내년 1월에는 “DIGILOG 2/2” 앨범 발매와 “아메바후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