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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밝은 모습만 보여주었던 최정훈은 “아토피가 심해서 학교를 못 나갈 정도였다. 그때 집에서 음악을 많이 듣게 되고, 노래하면서 가려움 증상이 없어지면서 아토피가 자연 치유되었다” 며 음악으로 인해 아토피가 자연치유 되는 모습을 보고 반대하던 부모님이 음악 하는 걸 허락했다고 했다.
깨알 같은 비밀 노트로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의를 보이기도 했던 에릭 남은 “학교에서 혼자만 한국인이었고, 학교가기 싫어서 부모님과 많이 싸웠다. 부모님은 에릭남이 안정된 길을 걷기 바랐고 그만큼 기대가 컸다. 그러나 원망보다는 공부의 길을 걷게 한 부모님 덕분에 지금 나에게 음악이 가장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 한다” 며 눈시울을 붉혀 그간의 마음고생을 드러내기도 했다.
남자만 다섯 모인 이승환 멘토스쿨의 이야기는 2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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