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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8시 45분 방송된 <빠담빠담>에서는 주인공 강칠(정우성 분)이 12년 동안 복역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강칠이 16년 전 살인누명을 쓰게 된 사건이 회상장면으로 그려지며, 무슨 이유로 강칠이 복역하게 됐는지 밝혀진 것.
19살 되던 해, 친구들의 싸움에 휘말린 강칠은 친구 찬걸(김준성 분)의 음모로 사람을 찌른 칼을 집어 들며 누명을 쓰게 됐다.
이 사건은 사회에 발을 딛기도 전, 한 순간에 누명을 뒤집어 쓰며 인생이 바뀌어 버린 강칠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를 연기한 정우성의 눈빛연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이후 <빠담빠담>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에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이날 첫 방송된 <빠담빠담>에서는 정우성과 한지민의 강렬하면서도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이 둘의 향후 관계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 한 양강칠, 지극히 현실적이고 자신에게는 스스로 이기적인 정지나, 이 둘의 사랑을 이어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그리는 사랑과 기적을 담은 이야기 <빠담빠담>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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