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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빠담빠담> 2회는 숙명적인 만남을 이루는 양강칠(정우성 분)과 정지나(한지민 분)의 모습을 담으며 둘이 그려나갈 멜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5일 방송된 1회에서 강칠의 귀휴 기간 중, 한 명은 치한으로, 한 명은 개도둑으로 의심받는 최악의 만남을 가진 강칠과 지나는 강칠의 출소 후, 그의 고향인 통영에서 또 다시 마주치게 된다.
통영으로 내려가는 길, 비를 피해 근처 한 폐가로 들어가게 된 강칠과 갑작스런 자동차 고장으로 역시 비를 피해 폐가를 찾은 지나가 4번 째 만남을 갖게 되면서 운명처럼 끊임없이 이어지는 둘의 인연을 보여준다.
이후, 고장 난 지나의 차를 열쇠도 없이 철사 한 가닥으로 고쳐준 강칠에게 지나가 불쾌함을 표해 둘은 점점 더 서로에 대한 오해가 깊어지게 된다.
이어, 자신의 고향 통영을 찾은 강칠이 국수(김범 분)한테 얻어터진 후,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지나의 동물병원을 찾게 되어 둘의 질긴 인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작사 관계자는 "계속되는 이들의 인연은 앞으로 이들이 펼쳐갈 판타지를 위한 장치라 할 수 있다. 둘이 함께 하고 있는 '현재'뿐만이 아니라 '과거',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그들의 운명을 앞으로도 지켜봐달라."라고 전했다.
'정우성이 진짜 빛난 드라마', '한지민의 재 발견',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이룬 김범'이라는 호평을 이어가며 종편 시청률 1위에 등극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8시 45분에 JTBC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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