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구강 관리 전문 브랜드 오랄-비가 프리미엄 전동칫솔 '뉴 트라이엄프 5000(New Triumph 5000)'을 출시했다.
오랄-비 '뉴 트라이엄프 5000'은 기존제품인 '트라이엄프 5000'에 핸들 뒷면에 압력센서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분당 4만회 상하진동과 8천800회 좌우 회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핸들 부분도 기존 제품에 비해 더 날렵하고 가벼워 칫솔질 시 손목의 부담을 줄였으며 디스플레이도 LED로 업그레이드 됐다.
'뉴 트라이엄프 5000'은 치아에 필요 이상 압력이 주어지면 핸들 후면과 무선 스마트가이드 LCD 창에 동시에 경고표시가 나타나며, 자동으로 상하진동 운동이 멈춰 칫솔질 세기를 조정한다.
또 무선 스마트가이드는 핸들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칫솔질 시 필요한 각종 정보를 LCD 창에 표시, 올바른 칫솔질의 실천을 돕는다. 세정, 부드러운 세정, 마사지, 미백, 딥클린 등 5가지 칫솔질 모드를 표시해주며, 칫솔질 시간은 물론 치아를 4개 구역으로 나눴을 때 각 구역의 칫솔질 시간과 다음 구역의 칫솔시기를 알려준다.
한편, 오랄-비는 '뉴 트라이엄프 5000' 출시를 맞아 내달 31일까지 최대 4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백화점 및 대형 할인마트,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몰과 양판점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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