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서식품이 타타리 메밀 100%로 만든 '동서 메밀차'를 출시했다.
주 성분인 티타리 메밀은 히말라야 고원, 중국 티벳, 사천, 운남 등 해발 2천m 이상의 고산지대 원주민들의 주 영양 공급원으로 이용돼 왔다.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해 주는 루틴(Rutin)이란 성분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다.
동서 메밀차는 일반 메밀 대비 57배에 이르는 다량의 루틴(Rutin) 성분이 함유됐고, 1회용 티백 포장으로 간편히 마실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이다.
또한 '동서 메밀차’는 메밀의 맛과 향을 진하고 구수하게 만들기 위해 메밀을 한 알, 한 알 로스팅하는 기술인 유동층 열풍 공법으로 제조해 진한 메밀향과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시킨 제품. 이에 더해 메밀차 본연의 최상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개별 포장지로 밀봉 포장을 했다.
또 메밀의 맛과 향을 진하고 구수하게 만들기 위해 메밀을 한 알, 한 알 로스팅하는 기술인 '유동층 열풍'(FBR) 공법으로 제조했다고 동서식품은 설명했다.
한편, 이 차 제품의 마이크로 사이트에선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의 '동서 메밀차'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쇼퍼백 (1명), 아이패드2 64G (2명), 에스티로더 에센스 50ml (4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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