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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를 탄 ‘총각네 야채가게’ 예고편은 우리나라 대표 열혈청년 배우 지창욱을 필두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변신을 시도한 대한민국 영원한 미의 여신 황신혜, 큰 눈망울 만큼 풍부한 감성을 가진 순정미인 왕지혜, 2010년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어린탁구역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은 오재무의 연기가 교차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대낮의 시장통 안에서 팬티바람으로 사람들 앞에 나선 지창욱, 풋풋한 소년소녀의 첫 입맞춤, 황신혜의 오열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예고를 시작한 ‘총각네 야채가게’!
채널A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2010년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제작을 총괄한 박인택 (주)터치스카이 대표가 의욕적으로 준비해온 작품이다. ‘아름다운 날들’ ‘별을 쏘다’의 윤성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의학수사드라마 ‘신의 퀴즈’시즌 1의 연출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준형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지창욱, 황신혜, 왕지혜 이외에도 김영광, 이광수, 지 혁, 성 하, 신원호가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장항선, 박원숙, 전노민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희망의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태양의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에서 오는 21일 저녁 9시 2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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