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음악 치유를 콘셉트로 하는 신개념 뮤직버라이어티 '룰루랄라' 첫 회 녹화에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준 음악’으로 강승모의 ‘무정부르스’를 소개했다. 그는 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대학교 때 사귀던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 날 들었던 노래다. 요즘도 비가 오거나 울적할 때 듣곤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사연의 주인공인 당시의 여자 친구에게 “잘 지내시죠?”라는 말을 시작으로 영상편지를 띄워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멤버들이 “집에 계신 아내분이 보시면 어떡하냐.”라고 묻자, 김용만은 “괜찮다. 아내는 내가 일밤에 출연하는지 모른다. 아내는 [섹션TV 연예통신]까지만 본다.” 라고 밝혀 녹슬지 않은 입담을 한껏 과시했다.
김용만이 공개한 애틋한 첫사랑의 사연은 11일 일요일 오후 5시 MBC '룰루랄라'에서 공개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