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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음악 치유버라이어티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의 핵심 멤버로 김용만, 지상렬, 정형돈, 조피디, 규리, 김신영, 지나, 방용국과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음악으로 치유하는 신개념 뮤직 버라이어티 '룰루랄라'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탄생에 맞춰 ‘탄생’을 앞두고 있는 태아와 산모들을 위한 ‘태교 콘서트’를 개최한다. 산모와 남편 200쌍을 초대해 펼치는 대규모 태교 콘서트는 '룰루랄라' 멤버들이 기획과 공연을 모두 직접 맡아 펼쳐질 예정인데 특히 '룰루랄라'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김건모는 이번 ‘태교 콘서트’의 총 프로듀서로 나서 콘서트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태교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콘서트에서 펼칠 공연 곡 선곡에서부터 노래의 편곡, 무대 퍼포먼스, 공연을 관람하는 산모에 대한 배려까지 모두 관여하며 완벽한 콘서트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태교 콘서트에서는 산모들의 남편이 깜짝 공연을 준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건모는 연말 콘서트로 바쁜 스케줄에서도 남편들의 노래 연습을 위해 직접 노래 코치를 자처하며 이들에게 1:1 개인레슨을 펼치기도 했다. 김건모의 음악적 역량과 리더십이 100% 투입된 '룰루랄라' 태교 콘서트는 산모와 태아, 그리고 남편들이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프로듀서 김건모와 <룰루랄라> 멤버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첫 프로젝트! 감동의 태교콘서트 준비 과정은 11일 일요일 오후 5시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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