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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이 분하는 도식은 속내를 전혀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에 필요한 말 외에는 거의 하지 않는 과묵한 성격이지만, 속 깊은 마음 씀씀이의 소유자로 '천지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지난 15일 방송된 <발효가족> 4회에서는 우주(이민영 분)가 요리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슬며시 미소를 짓는 도식의 모습이 그려지며 둘이 핑크빛 모드로 발전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기대를 샀다.
도식은 평소 뚝뚝하고 웃음기 없는 모습을 보여왔던 터라 슬며시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은 의외의 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3회에서는 은비 담임 금주(이일화 분)가 도식의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끼는 상황이 그려진 바 있다. 이어, 4회 말미에서는 천지인 대문에서 넘어질 뻔한 금주가 도식의 품에 털썩 안겨버리는 모습을 그리며 도식과 금주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도 높였다.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최재성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리는 휴먼보다 따뜻하고 멜로보다 사랑스러운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재방송은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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