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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개그맨 부문으로는 신인 개그맨 김성원, 신인 개그우먼 이희경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KBS개그콘서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 김원효는 ‘개그콘서트 비상대책위원회’에 출연, 허례허식을 비꼬는 사회풍자개그를 선보이며 “야! 안돼~”를 올해 최고의 유행어로 등극시켜 최고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
KBS공채 개그우먼 정경미 또한 ‘개그콘서트 분장실의 강선생’, 새코너 ‘풀하우스’와 ‘어제 온 관객’ 등 왕성한 활동과 더불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에 오른 김원효는 "내가 매일 '안돼~'만 외치다가 이제 조금 되는 것 같다"며 재치있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개그콘서트'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남은 것 같다. 여러분들이 많이 웃음의 에너지를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웃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가요 등 문화 각 부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발전을 이끌어 온 문화연예 예술인들을 치하하고 격려를 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 기획된 종합연예시상식으로 오는 18일 KBS N을 비롯, 오후 6시 전세계로 위성 송출되며 라이프 TV와 상해 TV 등도 이어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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