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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3시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한류작곡가상을 수상했다.
용감한형제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의 ‘AH’, ‘디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빅뱅 ‘마지막인사’, 유키스의 ‘만만하니’, 씨스타의 ‘쏘 쿨’, ‘가식걸’, ‘마 보이’,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어나봐’, 일렉트로보이즈의 ‘마보이2’, 브레이브걸스의 ‘아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용감한 형제는 “이렇게 큰상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제가 만든 곡에 대한 표현을 잘해준 아티스트들과 저를 믿고 함께 해주는 브레이브사운드 식구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겠습니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후 작곡가 (별들의전쟁,똘아이박,Mr.강,코끼리왕국) 와 가수 일렉트로보이즈(마부스,원카인,차쿤), 브레이브걸스(은영,서아,예진,유진,혜란) 등 신인을 양성하는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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