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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은 부모에게 버림 받고 '천지인'에서 함께 생활하며 가족이 되는 꼬마 은비 역을 맡은 윤희수를 시작해, 송일국의 아역 장민교, 박진희의 아역 송예림, 이민영의 아역 이장경까지 많은 아역배우들이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3회에서 눈물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천재 아역'이라는 극찬을 받은 윤희수는 <발효가족>이 연기자로 데뷔한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 특유의 순수함으로 '나은비' 역할을 대하며 명품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발효가족> 제작발표회에서도 박진희가 "감독님의 장학금을 가장 많이 받은 배우는 꼬마 배우 은비."라며 나은비 역을 맡은 윤희수에 대한 신뢰를 드러낸 바 있다.
수많은 CF와 패션쇼 등에 출연하며 꽃미남 아역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장민교는 송일국의 아역으로 분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장민교는 호태(송일국 분)의 아픈 기억인 보육원 시절의 모습과, 잃어버린 기억의 한 조각에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여주고 있다.
강산(박진희 분)과 우주(이민영 분)의 회상 장면에 등장하는 송예림과 이장경 역시 촬영현장에 밝고 맑은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고.
똘망똘망한 송예림은 똑 부러진 강산의 캐릭터에 꼭 맞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양갈래로 머리를 딴 이장경은 이민영과 똑 닮은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발효가족> 6회에서는 영화 <써니>에서 유효정의 딸 예빈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하승리가 박진희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하승리는 강산의 고등학생 시절을 연기하며, 어머니(이칸희 분)의 죽음을 목격하는 장면에 등장해 시청자의 눈시울을 적실 예정이다.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등 연기파배우에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아역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재미를 더하고 있는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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