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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홀’은 마술사 최현우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마술사들을 초대해 펼치는 마술 맞대결. 최현우는 매주 각기 다른 장르에 강점을 가진 마술사와 더불어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마술로 대결 구도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현우는 각국의 마술사들을 초대하는 호스트이자, 직접 상대방과 치열한 마술 경쟁을 펼치는 역할을 한다. 노홍철은 전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을 놀라운 마술의 세계로 이끈다.
최현우는 최근 서울 상암동의 한 스튜디에서 진행된 첫 녹화에 앞서 “오래전부터 ‘매직홀’과 같은 마술 프로그램을 기획했었는데 TV조선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껏 보아왔던 매직쇼와는 달리 마술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매직홀’은 세계 각국의 마술사들과 펼치는 A매치 경기인 만큼 시청자들이 만족할 만한 최고의 마술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홍철은 “마술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어린 시절부터 신기하기만 했던 마술에 호기심이 컸었고, 관심도 많았던 만큼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 “정말 흥미롭기도 하고, 궁금했던 마술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게 돼 스스로 갖는 기대가 크다. 비록 진행을 맡았지만 시청자들과 마찬가지 입장에서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면서 정말 있는 그대로의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최근 진행된 ‘매직홀’ 첫 촬영에서 최현우는 ‘일본 최고의 국민 마술사’이자, ‘초마술’(초능력 마술)의 대가인 마릭을 초대해 최상의 마술 맞대결을 펼쳤다.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선사할 ‘매직홀’은 크리스마스인 오는 2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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