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우성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S2'를 비롯한 스마트기기 6종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내년 1분기에 최신버전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은 갤럭시S2와 '갤럭시S2 LTE', '갤럭시S2 HD', '갤럭시 노트',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 LTE' 등으로, 이들 제품은 현재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나 3.0 허니컴 OS를 탑재하고 있다.
'갤럭시S'는 하드웨어 사양을 고려해 이번 업그레이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업그레이드는 갤럭시S2와 갤럭시 노트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모두 지원하는 아이스크림샌드위치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와 구글이 함께 만든 레퍼런스(기준)폰 '갤럭시 넥서스'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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