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소외 여성을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인 '아리따움 인 유'를 통해 올해 5곳의 시설을 개선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들어 마산 가톨릭여성회관, 광주 미혼모 공동생활가정 편한집, 고양 YWCA 가정폭력상담소, 양산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를 새롭게 꾸민데 이어, 서울 구로여성회 시설을 새단장해 19일 오픈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움' 매장 콘셉트로 꾸며진 구로여성회 시설은 지역 여성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찬호 사무국장은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82년 설립된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여성을 중심으로 한 저소득층 복지 증진 사업을 직접 추진하거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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