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수) 개봉한 영화 <마이웨이>가 개봉일 박스오피스에서 한국영화로는 압도적인 흥행 1위를 차지하며 흥행질주를 시작했다. 영화관 통합입장권전산망에 따르면 <마이웨이>는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음에도 < u>불구하고 하루 만에 107,562명의 관객을 돌파하며(전국 스크린 수: 598/누적관객수: 144,368명) 한국영화로는 독보적 흥행 1위를 차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세에 강력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특히 기존 개봉일로 많은 관객들에게 인식되어있는 오늘(22일)의 스코어는 어제보다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웨이>는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자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김인권 등 한, 일, 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2011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여기에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마이웨이>를 관람한 관객들이 “신이시여, <마이웨이>가 진정 한국영화입니까?(seasee**)”, “대체 이런 영화 추천 안 하면 어떤 영화를 추천해야 하나?(vandals_**)”, “명불허전. 한국전쟁영화사의 한 획이다. 특히 노르망디 상륙작전은....기절초풍.(nobrain**)”, “역시 강제규란 말 밖엔. 국내에서도 이런 전쟁영화가 나올 수 < /span>있다는 것에 대한 감격.(puremind**)” 등 한국영화 사상 최대의 스케일에 대한 압도적인 호평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켜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관객들은 장동건, 오다기리 조라는 한, 일 대표 미남배우의 조합과 이들의 열연에 박수를 보냈으며, 세대를 불문한 전 연령대의 관객들 역시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를 담아낸 감동드라마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질주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개봉과 동시에 본격적인 흥행몰이를 시작한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