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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여향(여인의 향기) 일본 프로모션 보고서! 첫날 잠시 나홀로 탈출!성공! 택시 타다 머리 안이 계산기로 돌변 약 3분45초정도에 내린 듯. 그리고 전철로 고고씽.! 이런 잠시나마의 자유~잠깐의 자유 얼마만인가?"라는 글과 지하철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선아는 검은색 코드를 입고 얼굴을 가릴 정도의 큰 마스크를 착용한 후 일본 지하철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언니가 가린다고 해도 우린 다 알아차릴 수 있어요!" "눈만 보여도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오랜만에 갖는 자유시간 마음껏 누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아는 '여인의 향기' 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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