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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문세쇼'의 부활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던 이문세의 소속사 측은 "아시다 시피 라디오 DJ도 그만두고 공연에 주력하고 있다. 당분간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무대에서 만날 계획"이라면서 "평소에도 새로운 형태의 방송프로그램 MC 제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아직 정확히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이문세 붉은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투어 공연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이문세는 올해 부산과 대구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문세의 공연을 제작하고 있는 공연기획사 무붕측은 "내년에 전주, 진주, 청주, 성남, 수원, 제주등지에서 투어 공연을 연장할 계획이다. 지방 공연 기획사들과 팬들의 공연 요청에 이문세씨가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지난 15일 부터 19일까지 '2011 이문세 붉은노을-서울'(방이동 올림픽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문세 서울 공연은 12월 19일(월) 공연을 추가 결정함으로써 12월 15일부터 총 5일간 5회 공연으로 늘어났다. 전국 투어 서울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문세는 공연을 무려 한달 앞둔 시점에서 매진될만큼 티켓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지난 4월 1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을 시작으로 2011 이문세 붉은 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투어 공연에 돌입한 이문세는 전국 15개 도시 매진을 기록해 정상의 티켓파워를 각인시켰다..
지난 6월 부터 캐나다, 미국, 일본, 호주 4개국 7개 도시(벤쿠버, 샌프란시스 코, LA, 뉴욕, 워싱턴DC, 오사카, 시드니)에서 총 9회 월드투어 공연을 매진시키며 교민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입국과 동시에 경산을 시작으로 안양, 광주, 김해, 포항, 대전, 의정부, 안산, 창원, 춘천, 고양, 이천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문세는 지난 2010년 연말에도 1만석 규모의 체조경기장 3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솔로 가수의 단독 공연으로 체조경기장 개장 이래 최다 관객을 운집시킨 가수라는 기록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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