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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무엇보다 1라운드 합격자 전원 공개는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의 파격적인 시도. 네티즌들은 직접 눈으로 쟁쟁한 합격자들의 무대를 지켜본 후 ‘중독 증세’를 보내며 격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1라운드 합격자들 중에서는 뛰어난 실력의 꿈나무들이 눈에 띄었다.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에 맞춰 멋진 안무를 선보인 13살의 김선홍은 당당함이 살아있는 매력적인 표정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후문. 또 13살 엄주휘는 무대를 본 박진영이 “박지윤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호평해 ‘리틀 박지윤’으로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했다.
또한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그룹 참가자들도 등장했다.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해낸 18세 소녀 3인방 ‘트리플A’와 성숙한 하모니를 보여주는 막강 보컬 트레이너 4인방 ‘소울트리’는 여성 파워를 과시, 이목을 끌었다. 또 동네 친구들로 구성됐다는 유쾌한 그룹 YJB는 기타와 비트박스, 랩의 절묘한 조화를 보였고, 미국에서 온 자유분방한 악동래퍼들 ‘유닉원스’와 마이클잭슨의 ‘beat it’을 원곡과 다른 느낌으로 소화한 최연소 밴드 참가자 ‘메이걸스’도 네티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실력파 그룹 참가자들의 풍성한 무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그런가하면 자신감 있게 랩을 선보인 참가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16살의 임가영은 여중생이라고 믿기 어려운 포스 있는 랩을 선보였고, 제2의 윤미래를 꿈꾸는 19살의 박남경은 랩과 노래 모두에 출중한 실력을 보여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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