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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한 이대근은 "<변강쇠>와 <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에로물이 아니다. 그 시대상을 담은 해학작품이다.”라고 토로하며 “그리고 나는 <변강쇠>, <뽕>에서 바지 한번 벗은 적이 없었다!”며 억울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영화 <변강쇠>, <뽕>을 경솔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변강쇠>는 당시 불평등한 시대 제도에 대해 다룬 것이고, <뽕>은 일제시대 저항 정신을 담은 작품이다. 사람들이 영화의 작품성을 봐줬으면 좋겠다.”며 작품 평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밖에도 <뽕>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대근이 후속작인 <뽕2>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공개하기도 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27일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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