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가 마련한 카페베네-베네데이 뮤지컬 '맘마미아' 관람권이 티켓오픈 하루 만에 매진됐다.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카페베네는 질 높은 뮤지컬을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문화이벤트-베네데이를 펼치고 있다. 카페베네 고객에게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6일을 '베네데이'로 지정해 40~50% 할인된 가격에 뮤지컬 공연 티켓을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첫 작품은 '맘마미아'.
베네데이 앙코르 작품으로 선정된 '맘마미아'의 경우 지난 9월에도 티켓오픈 5분 만에 모든 관람권이 매진된 사례가 있었다. 당시 구매 못한 고객을 위해 카페베네에서 다시 한번 관람기회를 마련했던 것이다.
공연관람을 위한 티켓 오픈은 1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었으나 하루 만에 매진됐고 이후에도 관람권 구매를 위한 문의전화가 이어졌다.
이번 기회를 놓친 이들은 2012년 2월6일, 베네데이 다음 작품을 기다려야 한다.
카페베네는 멤버십 고객을 위한 문화이벤트를 다양하게 추진함과 동시에 문화예술 부문에 대한 지원 또한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며 베네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페베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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