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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형제들' 이강현 EP는 28일 오후 "'오작교 형제들'이 당초 50회에서 8회 연장돼 58부작으로 종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EP는 "극 중 황태희(주원 분) 아버지의 교통사고와 맞물린 백자은(유이 분)의 스토리를 50회까지 담을 수 없었다. 그래서 8회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드라마 연장 이유를 밝혔다.
'오작교 형제들'은 지난 8월 6일 첫 방송 후 시청률 30% 대에 진입해 주말 안방극장 인기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한편, '오작교 형제들' 후속으로는 '날 봐 귀남'(가제)이 방송될 예정이다. MBC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KBS 2TV '드라마스페셜-큐피드 팩토리' 등을 연출한 김형석 PD가 손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주인공으로는 박지은 작가와 '여왕' 시리즈에서 인연을 맺은 김남주가 물망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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