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의 메뉴판>은 호텔 조리장 이병우 셰프, 팔방미인 푸드스타일리스트 최정민, 레스토랑 메뉴 컨설턴트 김노다 셰프로 이루어진 맛 전문가 3인이 유명 음식점을 찾아가서 상위 매출 순위의 메뉴를 재평가하는 코너로서 차고 넘쳐나는 기존의 맛 집 소개 프로그램과는 달리 날카로운 시선으로 음식을 평가하고 소개하는 신개념 음식 정보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월 21일, 수제 버거 달인들이 재료선택부터 메뉴개발까지 맡아 운영하고 있는 수제 버거 전문점을 찾아 대표메뉴와 신메뉴에 대해 솔직하고 과격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때, 평가하는 셰프들과 평가받는 셰프들의 자존심 대결로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송민교 아나운서는 순발력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자질을 뽐냈다.
송민교 아나운서의 활약과 불꽃 튀는 셰프들의 메뉴 재구성 과정은 4일 (수) 오후 7시 35분 JTBC <당신의 선택, 팡팡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