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가 `개그콘서트`의 애정남에게 도움을 청했다.
정선희는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의 `신년 스페셜`녹화에 참여해 공개적으로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애정남에게 자문을 구한 것.
정선희는 오늘(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TV '강심장-신년 스페셜‘에 출연해 초반부터 큰 웃음을 선사하며 "사실 이렇게 웃고,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는 게 괜찮은지 아직도 조심스럽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선희는 “사실 이렇게 웃고, 여러분께 웃음을 드리는 게 괜찮은지 아직도 조심스럽다“”고 운을 뗀 뒤 "작년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 후 `정선희, 웃음꽃 논란`이라는 기사가 떴다"며 “언제쯤 되면 편하게 웃어도 될지 애정남이 정해줬으면 좋겠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정선희는 지난 2008년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과 사별 후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채 시간을 보낸바 있다.
`강심장` 제작진은 “정선희가 초반부터 큰 웃음을 선사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화기애애 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정선희 외에도 고아라 이천희 김청 오세정 김규종 광희 예원 개그우먼 홍현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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