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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이거Jk는 “약 부작용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찐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30kg정도 쪘었는데 엄마가 나를 못 알아보시고 지나쳤을 정도였다.”며 당시 병으로 힘겨웠던 사연을 털어 놓았다.
또 타이거 Jk는 “내가 계속 살이 쪄서 뚱뚱했을 때에도 미래는 옆에서 진심으로 ‘섹시하다’ ‘멋있다’고 하면서 나에게 용기를 줬다.”며 아내 윤미래에게 감동 받은 사연을 고백해 모든 이들을 감동 시켰다.
이에 윤미래는 “처음엔 단순한 디스크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평생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하더라.”고 전하며 “오빠는 많이 아픈데도 항상 괜찮다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정작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미안했다”며 당시 타이거Jk의 투병 스토리를 전해 모두의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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