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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미래는 “솔직히 랩은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노래는 잘 못한다”며 망언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타이거JK는 “녹음을 할 때도 미래는 한 번에 멋있게 끝낸다. 그래서 다음 녹음할 가수들이나 래퍼들이 부담스러워 할 정도다.”라며 아내 자랑을 늘어놓아 모두를 부럽게 했다.
이밖에도 최고의 힙합 부부! 타이거JK와 윤미래는 “무대에 오르기 전에 너무 긴장되어 힘들다!”라고 말해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파워풀한 무대 매너로 손꼽히는 이 힙합 부부에게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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