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에서 빛나라 쇼단 최고참 여자단원 ‘순애’ 역을 맡고 있는 조미령이 쇼단의 단장 ‘신정구(성지루 분)’를 향한 무한 순애보를 보내고 있기 때문.
<빛과 그림자> 초반부터 ‘순애’는 단원들에게는 까칠하고 차갑게 굴어도 단장 ‘신정구’에게는 한없이 마음을 쓰고 그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들어 조미령은 성지루의 안위를 걱정하고 눈물을 보이는 등 자신의 극중 이름 ‘순애’와도 같은 순애보를 더욱더 펼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에서 조미령은 쇼단을 넘겨준 ‘신정구’에게 “인생포기한거야? 당신한테 쇼단이 어떤 의미인데 그걸 포기하고 살 수 있어? 이보다 크게 망했어도 금방 일어났잖아. 갑자기 왜 그래?”라는 진심이 담긴 충고와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순애’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순애는 극 중 이름처럼 순애보가 넘치는 것 같다.”, “순애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 “순애는 까칠해보이다가도 신정구에게는 한없는 애정을 주는 것 같다. 두 인물이 앞으로 잘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미령의 무한 순애보는 앞으로도 월, 화 오후 9시55분 <빛과 그림자>를 통해 계속 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