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이 4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하이킥3' 녹화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그동안 신세경은 ‘하이킥3’ 카메오 출연에 강한 의지를 표현해왔고 이날 출연도 신세경이 직접 제작진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킥3’ 관계자는 4일 TV리포트에 “신세경이 이번 녹화에서 극중 보건소 의사인 윤계상과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신세경의 카메오 출연분은 전작 ‘지붕뚫고 하이킥’의 축소판이다. 산골소녀 세경이 서울에 왔다가 우연히 계상을 만나게 되고, 오갈데 없는 형편에 내상의 집에 머물게 되는 것.
현재 신세경은 SBS ‘뿌리 깊은 나무’ 촬영을 마치고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패션왕’의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신세경이 카메오 출연하는 ‘하이킥3’는 다음주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