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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강칠 지나)커플의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만큼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많은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빠담빠담> 지난 8회에서는 강칠의 작업장에 새하얀 토끼가 등장, 강칠이 토끼와 함께하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특히, 이 장면은 팬들에게 아름다웠던 명장면으로 꼽히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땡이는 극 중 수의사 지나 곁에 머무는 시각 장애 예비 안내견으로 강칠과 지나의 만남을 이어주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빠담빠담>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매회 등장하는 땡이는 연기자들만큼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며 극 중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이 밖에도 <빠담빠담>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동물들도 등장했다. 고라니와 멧돼지가 바로 그 주인공. 야생동물로 보기 힘든 동물들이지만 <빠담빠담>에서 카메오로 출연하며,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유는 극 중 지나로 분하는 한지민의 직업이 수의사이기 때문. 야생동물보호에도 관심이 많은 그녀가 동물들을 아끼고 교감하는 모습은 겉으로는 냉소적이고 차갑지만 숨겨둔 그녀의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강칠과 지나의 사랑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동물들의 출연은 이들의 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답게 비춰준다.
앞으로 등장할 병아리와 동물병원에서 등장할 강아지 또한, 강칠과 지나의 사랑을 더욱 순수하고 풋풋하게 만들어 주며 극 중 없어서는 안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라고.
하지만 동물들과 함께하는 <빠담빠담>은 예측불허의 상황도 많다고.
이에 제작 관계자는 “극 중 땡이로 등장하는 시각장애 안내견은 실제로 훈련과정 거쳐서 촬영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며, 촬영장 밖에서 귀여운 외모와 많은 애교로 배우들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며 “산속에서 우연하게 등장했던 토끼와의 촬영은 예상치 못한 열연을 펼쳐준 토끼 덕분에 아름다운 영상을 화면에 담을 수 있었다. 하지만 고라니와 멧돼지와의 촬영은 위험성과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라고 동물들과의 생생한 촬영현장을 전했다.
‘순수남’ 강칠 만큼이나 순수하고 귀여운 동물들의 열연으로 아름다운 영상과 재미를 선사하는 <빠담빠담>은 매주 월, 화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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