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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발매 전부터 ‘인디씬 최고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앨범’ ‘신혜성의 새로운 모던 락 장르 도전’ 등으로 팬들의 높은 기대와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페셜 앨범 ‘embrace’는 지난 해 12월27일 발매하자 마자 ‘한터차트’ 1위에 이어 2011년 12월 마지막 주 ‘가온차트’에서도 아이유,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수많은 아이돌을 제치고 주간차트 국내 음반 판매 순위 1위에 올라 뮤지션으로서 자리매김한 신혜성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해 12월 30일, 31일 이틀간 연세대 대강당에서 3,500명의 팬들과 함께한 연말 콘서트 'THE YEAR'S JOURNEY' 에서 스페셜 앨범‘embrace’의 수록 곡들을 처음으로 선보였던 신혜성은 공연형 가수로 완벽 자리매김한 진정한 ‘뮤지션 신혜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시아 각국에서 모여든 팬들과 함께 2011년 마지막 밤을 함께 했다.
특히, ‘에릭’과 ‘전진’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사례를 겪는 등 공연 전부터 큰 화제를 낳았던 이번 공연에서 신혜성과 에릭은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으며, 전진과는4년만에 ‘The Birds(더버즈)를 재 결성, 오랫동안 기다려 온 ‘신화’ 컴백에 대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또한, 신혜성의 신호에 맞춰 일제히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2012년 새해를 함께 맞이한 팬들은 공연이 끝난 후 “정말 감동적인 콘서트였다!” “새해에는 신화 컴백 소식으로 행복한 일들만 있을 것 같다!” “하루 빨리 여섯 명의 신화를 보고 싶다!!” 등의 찬사를 쏟아내며 이번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신혜성은 오는 3월 ‘신화’ 컴백을 위한 음반 녹음 및 안무 연습 등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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