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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시사회> 녹화에서 김구라는 슬쩍 미쓰에이의 두 멤버에게 유리하도록 퀴즈를 진행해 다른 출연자들의 원성을 샀다.
다른 남자 출연자와 미쓰에이 수지, 민에게 각각 “100미터를 몇 초에 뛰느냐”고 묻더니 “기록이 남자보다 늦은 수지와 민은 앞으로 미리 나와 있으라”며 편파진행을 한 것.
MC 김구라뿐만 아니라 김태현도 ‘수지앓이’에 동참했다. 멘토를 자처하며 수지에게 문제에 대해 힌트를 주더니 급기야 자신이 획득한 정답 기회를 수지에게 양보하기까지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엠블랙 지오는 “이럴 거면 여자 멘토도 도입해달라.”며 볼멘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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