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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윤은 지난달 31일 'MBC 가요대제전'에서 독특한 실루엣에 화려한 비즈 장식이 달린 웨딩드레스를 입어 여신과 같은 자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앞서 지난달 8일 JTBC '뮤직온탑'에서 장현승과 함께 '듣기 싫은 말'을 열창하며 청순한 미니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완벽하게 웨딩드레스를 소화한 모습이다. 가윤과 현아의 웨딩드레스는 아이돌 단골 드레스로 유명한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제품이다.
네티즌들은 가윤과 현아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둘다 색다른 느낌이다','가윤은 우아하게, 현아는 귀엽게 소화한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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