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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완이 맡은 박현수는 호태(송일국 분)와 함께 보육원에서 자라온 친구로 머리 좋고 조용한 성격에 성실해, 건달이 된 호태를 항상 염려하고 걱정했던 속 깊은 친구.
11회에서는 호태가 레스토랑에 김치 배달을 하던 중에 현수와 우연히 재회해 조재완의 첫 등장이 이루어지게 된다. 천지인에서는 거친 모습만 보여왔던 호태가 식당에 친구를 데리고 와 아이처럼 웃으며 알뜰히 챙기는 의외의 모습은 천지인 식구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할 예정.
특히, 호태의 오랜 친구 현수의 출연과 함께 고아 출신에 전직 건달이라는 사실 외에는 베일에 쌓여있는 호태의 과거가 밝혀질지 궁금증을 더하게 된다.
조재완이 첫 출연을 꾀하는 <발효가족> 11회는 오늘(11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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