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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죠 홀을 가득 메운 2만 4천 여 명의 관객들은 도쿄와는 또 다른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출연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출연진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공연장을 찾아와 줄을 서서 기다리며 응원을 하는 관객들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아 무대 위에서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등 관객들을 위하는 모습으로 공연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더욱이 오사카는 출연진 중 한 명인 추성훈의 고향으로 더욱 뜨거운 함성이 가득했다 그들의 열띤 호응은 이미 도쿄공연에서 깊은 감동을 받은 출연자들을 다시 한 번 놀라게 만들었다.
도쿄에 이어 3,4번째 무대를 맞이하게 된 배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대를 즐기며 적극적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선보여 더욱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슈퍼주니어, 태연, 샤이니 등 가수들 역시 더욱 다이나믹한 무대와 토크를 선보이며 공연 시간 내내 그야말로 함성의 도가니를 만들어냈다.
출연진들과 관객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두 시간으로 정해진 공연시간을 훌쩍 넘기고서야 오사카에서의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드라마틱 콘서트는 끝마칠 수 있었다. 관객들의 함성에 더욱 큰 감동을 받은 배우들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재 일본에서 방영중인 공연만큼 재미있는 드라마도 많이 사랑해 달라는 마지막 인사로 관객들과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드라마틱 콘서트는 이틀에 걸쳐 도쿄와 오사카에서 총 4회 동안 약 5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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