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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는 첫 방송에 맞춰 “열혈 관제사 걍~ 동수로 찾아갑니다”라는 인사글과 함께 관제탑 인증샷을 남기며 네티즌들에게 인사했다. 이후 방송 2회분이 끝난 뒤 그는 “드라마 첫방송 잘 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대본보는 모습뿐만 아니라 대본을 들고서 찍은 셀카까지 남기면서 “댓글 없으면 많이 부끄러워질듯”이라는 귀여운 멘트도 남겼다.
특히 9일 월요일에 그는 “춥다고 하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라”며 “다진이가 한번 술에 왕창 취합니다. 윤성이가 다진이 데리고 오는데, 술취한 다진이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라는 극 내용을 언급해 놓아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역시 한국인의 힘은 밥심이죠? 이렇게 추울수록 밥은 더 잘 챙겨먹어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극중 밥먹는 사진 등을 올려놓는 등 부지런히 촬영장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제복 너무 멋지신것 같아요. 그리고 드라마이야기 계속 기대할게요”, “천희 형 때문에 관제사에 관심갖게 되었어요. 관제사연기 실감나게 잘하십니다”, “캡틴 다양한 볼거리 계속 부탁드려요. 모두 연기파배우들이시라. 캡틴 대박나시길”이라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제작진은 “천희씨가 1등 관제사 강동수로 빙의해 현재 열심히 촬영중인데, 틈틈이 센스있는 촬영장 소식도 전하며 캡틴 홍보대사를 자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그가 또 어떤 소식을 들려주게 될지 드라마와 더불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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