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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7일 개봉 이후 이례적으로 12월 1일 CGV무비꼴라쥬에서 감독판 개봉, 12월 8일 IPTV 추가 동시 개봉하며 단 6일 만에 동시 개봉작 중 한국 영화 최고 매출을 기록한 <완벽한 파트너>가 웹하드 및 각종 VOD 사이트에서도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완벽한 파트너>는 극장과 온라인 동시 개봉 및 1만원이라는 높은 과금으로 인해 동시 개봉 서비스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온라인 유통업계의 우려를 깨고 완벽한 성공을 거두며 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개봉한 지 2개월이 지났지만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운로드 베스트 영화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어 <완벽한 파트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부가판권 업계 내에서는 이러한 <완벽한 파트너>의 동시 개봉 서비스의 성공은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의식도 성숙되었음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더 이상 온라인에서 무료만을 고집하던 과거의 유통 환경이 변하고 있는 증거로 보고 있다.
또한 오늘부터 서비스 되는 <완벽한 파트너> 감독판에는 개봉 시에는 삭제가 되었던 준석(김영호)과 연희(윤채이), 그리고 희숙(김혜선)과 민수(김산호)의 가장 파격적이고 아슬아슬한 러브씬이 추가되어 IPTV를 비롯, 웹하드 및 VOD 등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으로 다시 한번 뜨거운 반응을 받게 될지 주목을 받고 있다.
고품격 ‘19금’ 로맨틱 섹시 코미디로 코믹과 멜로 감성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완벽한 파트너>! 극장과 IPTV 동시 개봉작 중 매출 1위, 지난달 웹하드 및 VOD 서비스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완벽하게 안방을 점령한 <완벽한 파트너>는 이제 감독판 추가 서비스를 통해 다시 한 번 안방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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