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효린이 죽어도 앞머리 내려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효린은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해 벌칙으로 얼굴에 바람을 맞아 앞머리가 위로 올라갔다. 데뷔 이래 줄곧 일자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고수해온 효린은 이마가 공개되자 몹시 당황했다.
앞서 '앞머리가 생명인 연예인'이라는 제목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의 모습 또한 공개됐는데, 앞머리가 올려지고 화장기 없는 민낯의 모습이 다소 굴욕적이다.
게시자는 "씨스타의 다른 멤버들이 앞머리를 올렸다 내렸다 할 때 효린만은 뱅헤어를 고수했다"며 "앞머리를 올리면 '여자 황비홍'으로 변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순간 캡처라 그런 것 아닐까" "앞머리가 필요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앞머리 없어지니 다른 사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효린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극중 걸그룹 허쉬의 '나나' 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