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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혼성그룹 써니힐이 팬들의 호평 속에 화려한 컴백무대를 마쳤다.
써니힐은 지난 주말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지며, 타이틀곡 '베짱이 찬가'의 무대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써니힐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컴백무대를 통해 선보인 '베짱이 찬가'은 어둠 속 LED를 이용하여 신비로운 무대를 연출했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베짱이처럼 놀고 싶은 마음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개미의 마음을 표현한 후렴구의 쉬운 안무, 멤버 미성의 판토마임 연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써니힐은 안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매너와 강렬한 카리스마, 완벽한 라이브로 써니힐만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이번 '베짱이 찬가'의 무대에는 지난 '미드나잇 서커스'에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남자 멤버 장현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많은 팬들의 기다린 장현은 무대 위에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으며, 현장의 많은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써니힐의 컴백무대를 시청한 팬들은 "라이브도 비주얼도 퍼포먼스도 최고다. 너무 멋지다.", "노래가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된다. 무한반복하게 된다.", "써니힐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무대인 것 같다."고 호평을 전했다.
'베짱이 찬가'는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와 동요 '둥글게 둥글게'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 함께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많은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베짱이 찬가'는 방송 직후 벅스, 엠넷닷컴, 네이버 뮤직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베짱이 찬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써니힐은 "팬 여러분들께서 잊지 않고 성원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컴백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는 써니힐이 될 테니 지켜봐주시고 변치 않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써니힐은 음악프로그램, 예능, 라디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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