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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얼마 전 네티즌 사이에서 ‘도망쳐녀’로 관심을 사로잡았던 가수 김연지가 첫 홀로서기에 성공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젝트음반 “M/PROJECT VOL.1”의 첫 번째 주자가 가수 김연지로 공개되자마자 멜론, 엠넷, 소리바다, 벅스, 싸이월드 등 음원 사이트와 벨소리, 컬러링 차트에서 실시간 상위권 랭크를 석권하고 포털싸이트에서 검색어 실시간 1위를 차지하는 등 홀로서기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오랜만에 대중가요로 컴백한 그녀는 기존의 소몰이 창법을 버리고 새로운 창법을 보여줌으로써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네티즌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씨야 해체 이후 김연지의 음반발매를 기다렸는데 너무나 반갑다.’, ‘창법은 바뀌었지만 폭발적인 가창력은 여전하다’, ‘역시 김연지다’, ‘김연지 같은 가수는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2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해야 하는데 아쉽다’ 등과 같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가수 김연지는 음반 발매 당일부터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과 같이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지아’와 ‘백지영’ 이후 여자 솔로 시장의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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