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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남성들이 정장이나 수트 스타일링 할 때에 수트 만큼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스타일과의 조화를 이루는 구두다. 최근 배우 이민호와 이동욱이 완벽한 슈즈 스타일링으로 누리꾼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은 어떤 수트 스타일링은 선보였는지 살펴보자.
지난 4일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4대 명예검사 위촉식’에서 이민호는 멋진 수트 차림을 선보이며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포스로 화제가 됐다. 이날 깔끔한 피 코트와 블랙 스트레이트 팁 슈즈를 착용하여 댄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하였으며, 믿음직스러운 인상뿐 아니라, 남자다움을 여실히 드러내며 완벽한 검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민호는 지난 해 종영한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검사에게 쫓기는 역할이었지만, 올해 명예 검사로 위촉되면서 더욱더 눈길을 끌었다.
반면 KBS2 ”난폭한 로맨스”에서 까칠한 야구선수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동욱은 1회 방송에서 블랙 수트에 블랙 타이, 블랙 슈즈까지 깔끔한 올 블랙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포멀하고 깔끔함은 물론 검소해 보이는 룩을 완성하여 오피스룩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완벽하게 보여줬다.
평소 오피스 룩에 어떤 슈즈를 선택할지 고민인 직장인들이라면, 두 배우가 착용한 구두에 주목해보자. 이민호와 이동욱이 착용한 슈즈는 스마트 럭셔리(Smart Luxury)의 대표 프랑스 브랜드 ‘로딩(LODING)의 제품으로, 발끝에 가죽을 덧씌운 이 구두는 ‘스트레이트 팁(Straight Tip)’이라고 하는 신사 구두의 대표 격인 제품이다. 이러한 디자인의 구두는 주로 포멀한 룩에 어울려 오피스 슈즈에 적합하다. 검소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움까지 느껴져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주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로딩(LODING)은 “다양한 스타일, 최고의 품질, 경쟁력 있는 가격”을 바탕으로 2011년 5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처음 런칭하였다. “Vegetable 가죽”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화감과 부드럽고 깊은 색감으로 스타일 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사진=로딩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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