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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시트콤은 다큐적 요소와 시트콤 형식을 결합시켜 생각해 봄직한 주제들을 재미있고 친숙하게 풀어보는 프로그램. ‘미래소년 코드박’에서 다루게 될 ‘코드’는 하의실종, 게임중독, 초식남, 잉여, 워킹푸어, 청년실업, 오피스와이프, 인센티브 등 우리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말한다. ‘코드’는 바로 시트콤의 주제이자 ‘세상을 여는 암호’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손대는 것마다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탁월한 안목의 소유자 현영은 “이 프로그램 앞으로 쭉 갈 거 같은데요”라는 말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MC 현영은 박수홍, 박휘순 두 ‘코드박’을 이끄는 탁월한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첫 번째 코드 '오피스와이프'편을 보고 제대로 감정이입을 한 현영은 “직장에서 다들 저러고 있는 거야? 무서워서 남편 어떻게 내보내”라며 워킹맘들의 속을 시원하게 대변해줄 입담을 과시했다.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과 우리 사회의 코드를 이야기하는 설특집 다큐시트콤 '미래소년 코드박'은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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