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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드림하이2> 비밀병기 JB, 외모+실력 갖춘 차세대 스타 면모 과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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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예고 돌 아이 vs 최고의 아이돌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드림배틀 <드림하이2>(연출:이응복,모완일/극본:허성혜/제작:홀림&CJ E&M)가 비밀병기 ‘이든’ 멤버들을 공개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든’의 리더이자 타고난 천재성을 지닌 완벽주의 아이돌 JB(JB)의 스틸이 공개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홍대 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기린예고 돌 아이 진유진(정진운)과 그의 앙숙인 최고 아이돌 ‘이든’의 멤버 JB(JB)가 서로 부딪히는 장면. 촬영 현장에서 구경하던 시민들은 JB의 훤칠한 외모 강렬한 포스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드림하이2>를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딘 JB는 JYP 5기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차세대 스타. <드림하이1>의 제이슨으로 출연하며,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마쳤던 장우영이 1기 오디션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높은 명성과 경쟁력을 자랑하는 오디션이다. 본인의 이름과 같은 극중 JB처럼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랩이면 랩, 여기에 준비된 연기력까지 완벽히 갖춘 그는 귀여움과 터프함을 동시에 지닌 양면적인 매력으로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동안 네티즌들이 보내준 열렬한 기대에 화답하듯 카리스마 넘치고 시크한 모습으로 등장한 JB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B는 “<드림하이2>라는 큰 작품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릴 수 있어 영광이다.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부족하지만 또래 친구들이 많이 도와줘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라고 말하며, <드림하이2>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티저 예고편과 공식 포스터를 통해 공개된 우월한 비주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단박에 차세대 스타로 등극한 JB. 그의 여심을 자극하는 훈훈한 외모와 오랜 트레이닝을 통해 갈고 닦은 탄탄한 연기력은 <드림하이2>의 인기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림하이2>는 국내 최고의 연예기획사 오즈 엔터테인먼트가 기린예고를 인수하면서, 기린예고의 토박이, 포텐폭발 최악의 돌 아이들과 신경 쇠약 직전의 최고 아이돌들이 벌이는 불꽃 튀는 팀 대결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여전히 밝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 2012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더 발칙하고 화려하게 돌아온 <드림하이2>는 오는 1월 30일 9시 55분, KBS2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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