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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는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 고교 재학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NS윤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현재와 별반 다름없는 모습으로 '모태 여신' 임을 입증했다.
누리꾼들은 “과거에는 청순미 폭발”, “우월한 민낯”, “과거에도 여신”,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S윤지는 신곡 '마녀가 된 이유'로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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