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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 중인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에서 정우성 아들 ‘천재소년’ 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최태준이 인상 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빠담빠담>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태준이 열연하는 ‘정’이는 엄마의 죽음 이후 어느 날 갑자기 알게 된 아버지 강칠과 한 집에 살게 되며 처음에는 강칠의 존재를 인정 못하고 반항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점점 아버지의 존재를 받아들이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인물이다.
특히, 지난 <빠담빠담> 13회, 14회에 등장했던 생부확인을 위한 절차를 두고, 할머니 미자(나문희 분)와 펼친 감정 씬은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시며 섬세한 감정연기를 완성도 높게 소화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최태준은 아역경력을 자랑한다. 2001년 방송된 SBS 드라마 <피아노>에서 조인성 아역으로 처음 이름을 알렸고, 최근 <빠담빠담>에서 첫 성인연기 데뷔를 치르며 성장하고 있다.
그의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연기가 인상적이어서 이름이 누군지 찾아봤어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라면서 “<빠담빠담> 속 나문희 선생님과 함께한 최태준의 연기는 단연 최고!”라고 말해 그의 임팩트 있는 연기를 칭찬했다.
배우 최태준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는 18일 개봉하는 <페이스 메이커>에서는 완벽한 외모에 월등한 실력으로 열등감을 안겨주는 후배 ‘민윤기’역을 맡아 김명민과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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