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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송되는 13회에서 해준(김영훈 분)은 술에 취해 강산(박진희 분)과 호태(송일국 분)의 가까워진 사이에 질투를 드러내며, 강산에게 결혼하자며 프로포즈를 한다.
해준은 호태의 생일파티에서 어머니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는 괴로움, 아버지의 지시 하에 천지인의 레시피를 빼돌린 죄책감, 자신을 남자로 봐주지 않는 강산에 대한 서운함 등 마음의 갈등으로 인해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셔 잔뜩 취하게 된 것.
취한 해준은 술김에 "나랑 결혼하면 천지인도 지킬 수 있어요."라는 돌발 발언까지 하며 강산을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또한 그 모습을 호태와 현수(조재완 분)가 목격하게 되며 갈등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해준의 취중 프로포즈는 오늘 밤 8시 45분 방송되는 <발효가족>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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